까르띠에 발롱블루 36 핑크골드

오늘 소개해드릴 시계는 까르띠에의 발롱블루 36mm 금통 모델입니다.

까르띠에의 브랜드 가치와 독보적인 디자인이 만나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있는 모델입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핑크골드

이 발롱블루의 상세 상품번호는 WGBB0009 입니다.

36.6mm의 케이스 사이즈로 남여공용모델이며 30m의 방수력과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갖고있습니다.

금통 발롱블루 모델로서, 18k 핑크골드로 만들어젔습니다. 발롱블루의 인지도와 인기때문에 스틸 버전은 많이 보이지만, 이런 금통모델은 찿기 힘듭니다.

일반 스틸모델의 660만원이라는 가격의 비해 지금 소개해드리는 금통모델은 1660만원이라는 가격표를 달고있습니다.

하지만, 핑크골드 케이스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것 더해줍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핑크골드 (다이얼)

발롱블루의 독톡한 검 모양의 블루 핸즈와 기요쉐공법으로 처리된 다이얼은 이시계의 미적인 부분을 강조시킵니다.

18k의 핑크골드모델로서, 스크래치에 민감하고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스틸모델에 비해서 조금더 묵직한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까르띠에의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생각하면, 저는 옐로우 골드모델 보다는 핑크골드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더 잘 적용한것 같습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핑크골드 (백케이스)

백케이스의 경우도 18k 핑크골드로 만들어저있으며 시계의 상세정보가 각인돼어있습니다.

소개해드리고있는 까르띠에 발롱블루의 용두는 핑크 골드로서 카보숑컷 블루 사파이어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발롱블루의 이름은 불어로 “파랑공” “파랑풍선”으로 용두의 세팅돼어있는 사파이어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시계의 전체적인 형태도 동글동글하며 풍선의 모양과 닮았습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핑크골드 (스트랩)

이 시계의 줄은 진한 갈색의 악어가죽줄로서 전체적인 시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맞습니다. 하지만 이 줄은 디버클을 장착하기 위해서 별도로 추가 구매됀 줄입니다. 기본줄에비해서 좀더 어둡고 구멍이 나여있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어두운 색 계열의줄로서 유지하기가 어렵지 않고 착용하였을때도 가죽줄답게 손목에 편안합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핑크골드 (디버클)

이 발롱블루의 독특하며 특별한 옵션은 바로 디버클 옵션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략 500만원정도의 옵션으로 보기 힘든옵션입니다.

일반적으로는 18k 핑크골드 아르디옹 버클과 구멍이 있는 악어줄이 장착 돼어있습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핑크골드 (디버클)

매우 비싼 옵션이지만, 경제적 여유만 돼신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옵션임니다.

한번 디버클의 편의성을 경험하면, 일반적인 핀버클 사용시 정말로 불편하고 거추장스럽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손목이 좀 얇은신 분들께는 추천 드리기 어려운 이유가, 디버클사용시 줄이 짧으면 버클이 가죽줄에 비벼저서 착용시 줄이 퉈어저 나와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심한경우에는, 줄 안쪽표면에 얼룩이지기도 합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핑크골드

전반적으로 발롱블루는 정말 아름답고 미적인 시계로서 남성과 여성한테 모두 잘어울린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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